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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열교수 '지속가능한 원도심 도시공원 활성화 방안-제주신산공원을 중심으로' 최종보고서 제주도에 제출 작성자. 기획처 등록일. 2021-10-22 09:26:38 조회수.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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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원도심 도시공원 활성화 방안-제주신산공원을 중심으로' 학술연구용역 책임연구를 맡았던 최화열 교수 (제주국제대학교 항공서비스경영학과)가 10월초 최종보고서를 완료하여 제주도에 제출하였다.

 

□ 제주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제주지속가능발전연구회(대표의원 조훈배, 더불어민주당·안덕면)은 지난달인 2021년 9월 도의회 의사당에서 제주지속가능발전연구회·㈔제주공공정책연구소가 공동 주관하는 '지속가능한 원도심 도시공원 활성화 방안 마련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고, 세부 주제로 제주 신산공원을 중심으로 한 원도심 도시공원 활성화를 찾는 노력을 중점으로 다루었다.

 

□ 조훈배 대표의원은 이번 토론회에 "도시공원은 도시의 생태적 기능을 넘어 도시민의 휴식과 건강증진 등 삶의 질 향상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주요 도시 기반시설"이라며 "지속가능한 원도심 도시공원 활성화를 위해 주제공원, 도시재생사업 등과 연계 방안에 대한 고견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토론회 좌장을 맡은 더불어민주당 박호형 의원(일도2동갑)은 "원도심 도시공원별 주제 스토리를 발굴하고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시너지를 높일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지속가능한 원도심 도시공원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신산공원을 대상으로 문화시설의 특징을 살리고 문화의 거리 지정시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자 한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이날 정책토론회에서는 '지속가능한 원도심 도시공원 활성화 방안-제주신산공원을 중심으로' 학술연구용역 책임연구를 맡았던 최화열 교수 (제주국제대학교 항공서비스경영학과)가 그간의 연구의 최종 결과로 주제 발표 했다.

 

□ 박호형 의원이 좌장을 맡고 김미영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정책과장, 김석윤 공공정책연구소 나눔 소장, 김종환 ㈔제주공공정책연구소장, 양용호 박사, 한정우 제주특별자치도도 산림휴양과장이 토론 하였다.

 

□ 토론에서는 일도2동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개발 제안, 지하주차장 만들기 제안, 역사 탐방로 개발, 도내 주변기관 협의체 구성 논의, 공원 내 시설 교체 의견 수렴, 타 지역 문화공원 벤치마킹 의견 등의 내용이 오가며 유익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 제주지속가능발전연구회는 조훈배 대표의원과 임정은 부대표, 강성민, 박원철, 박호형, 송영훈, 송창권, 한영진 의원 등 8명이 활동하고 있다.

 

최화열교수 '지속가능한 원도심 도시공원 활성화 방안-제주신산공원을 중심으로' 최종보고서 제주도에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