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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대 김보영 부총장 ‘제주안전문화대상’ 우수상 수상 작성자. 제주국제대학교 등록일. 2018-11-13 17:31:54 조회수.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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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대 김보영 부총장 ‘제주안전문화대상’ 우수상 수상

제주국제대학교 총장직무대행인 김보영 부총장이 ‘제주新보’가 제정한 ‘2018년 제주안전문화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13일 오후 2시 ‘제주별빛누리공원’ 맞은편에 소재한 ‘난타호텔’ 2층 연회장에서 ‘제주新보’가 제정하고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주지방경찰청,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8년 제주안전문화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건축학과 교수인 김보영 부총장은 건설현장 근로자 교육 등 안전문화 정착 기반을 마련한 공로로 산업안전 분야 개인부문에서 우수상과 상금 200만원을 수상했다.

제주지역인 경우 이주민과 관광객 증가로 각종 건설・관광・교통・사업 현장 증가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데다 기후변화까지 겹쳐 신종・특수・복합재난 등 대형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시점에서, 김 부총장은 제주특별자치도 안전관리자문단장으로 활동하며 제주지역 다중이용시설 등 현장 안전점검 및 자문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 불감증에 대한 의식을 고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부총장은 제주지역 특정관리대상 시설을 지정해 체계적인 관리를 하는 것은 물론 안전사각지대 위험요인을 발굴, 개선하는 등 안전사고에 대해 선제적 대응에도 힘썼다. 또 제주를 찾는 수학여행단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숙박시설에 대한 안전점검도 실시했다.

또 건설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다중이용시설 안전인증제’ 위원장으로 참여해 평가지표 개발에 참여하는 등 산업안전 분야에서 안전문화 정착기반을 마련하는 데 노력했다는 점도 평가에 포함됐다. 이 밖에도 교통안전문화 및 자살사고예방 심포지엄 개최 등 제주도가 안전 도시로 발돋움하는데 이바지했다는 공로도 인정됐다.

김 부총장은 또 제주지역 가스폭발사고 건축물 및 주변건물에 대한 긴급 정밀안전점검을 실시, 건축물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2차사고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 등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기여한 결과도 인정받았다. 또 공동주택과 경계울타리 옹벽 균열에 대한 안전점검과 자문을 통해 이웃 간 마찰과 분쟁을 해소한 공로도 인정됐다. 

 

 

제주국제대 김보영 부총장 ‘제주안전문화대상’ 우수상 수상

제주국제대 김보영 부총장 ‘제주안전문화대상’ 우수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