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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대생 재치어린 기지로 외국인 강력범죄 막아' 작성자. 고기환 등록일. 2018-04-20 15:35:24 조회수. 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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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언어치료학과 정세윤 군, 경찰서 감사패 받아

제주국제대 대학생의 재치어린 대처와 경찰의 신속한 대응으로 외국인 강력 범죄로 번질 뻔했던 사건이 초기에 해결되어 화제다.

제주동부경찰서(서장 박혁진)는 18일 오후 3시 제주국제대학교(총장 고충석)를 방문, 총장실에서 고충석 총장 등 보직교수들과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박혁진 경찰서장이 제주국제대 아동심리언어치료학과 4학년 정세윤 군에게 감사장과 기념품 등을 전달했다.

이날 박 서장은 정 군에게 감사장을 주면서 “범인 신고로  피의자 검거에 기여한 공이 키므로 감사패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정 군은 지난 14일 밤 중국인 2명이 다른 1명을 흉기로 위협하는 모습을 보고, ‘112’에 신고한 후 그들이 다투다가 택시를 타고 떠나는 순간까지 지켜보면서 택시 번호를 경찰에 알렸고, 경찰은 신속하게 출동하여 피의자들을 검거하는데 성공했다.

정군은 제주국제대에 입학, 올해 4학년에 재학 중이다.

'제주국제대생 재치어린 기지로 외국인 강력범죄 막아'

'제주국제대생 재치어린 기지로 외국인 강력범죄 막아'